매일신문

DJ DOC 이하늘·김창렬 명예훼손 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J DOC 이하늘·김창렬 명예훼손 피소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인기그룹 DJ DOC의 전 멤버인 박모씨가 현재 이 그룹에 활동 중인 이하늘과 김창렬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의 소송 대리인은 이날 오전 경찰서를 방문해 "DJ DOC 멤버 2명이 공중파 방송에 출연해 '박씨가 박치였기 때문에 그룹에서 멤버를 교체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박씨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하늘과 김창렬은 지난 3일 방영된 공중파의 한 인기 오락 프로그램에서 1집 이후 멤버가 바뀐 이유를 묻는 MC의 질문에 "박씨가 춤을 춰도 한 박자씩 늦었다"는 발언을 했고, 뒤이어 과거 영상이 증거 자료로 소개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