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최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안전 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꿈나무 그린 체험열차'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안전 전문가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 흡연예방교육과 심폐소생술, 소화기 실사 및 대피 훈련 등을 교육한다. 또 야생동물 및 철새 먹이주기 등 야외 환경체험활동도 병행한다.
삼성전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아 구미 형곡'황상'송정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구미 교육지원청과 연계, 구미시내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우헌 공장장은 "청소년 흡연이 늘고 최초 흡연 시기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안전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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