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최민수 도발 "민수 형 이제 1승 1패에요!"

유재석 최민수 도발 "민수 형 이제 1승 1패에요!"

유재석이 최민수를 다시 한 번 도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에게 배신을 당했던 최민수가 다시 출연해 '메뚜기 사냥'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는 도망자 유재석과 쫓으려는 최민수 간의 숨 막히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하지만 유재석은 네 번의 생존 기회를 모두 박탈당해고 최민수의 압승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이 "왜 그렇게 사느냐"고 유재석을 타박하자 유재석은 "민수 형이 내가 한 마디만 하면 다시 화가 날 것"이라며 "민수 형, 이제 1승 1패에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개리는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의 3요소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