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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루머 해명 "룸살롱에서 노래만 했을 뿐!"

적우 루머 해명 "룸살롱에서 노래만 했을 뿐!"

'나가수'에 전격 합류한 가수 적우가 '룸살롱 마담 출신'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앞서 21일 한 언론매체는 2004년 적우 인터뷰 기사를 인용하여 "당시 적우가 당당하게 룸살롱 마담 출신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같은날 적우의 소속사 '스페라엔터테인먼트' 측은 "룸살롱 마담으로 일했던 게 아니라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아르바이트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현재 적우는 지난주 탈락한 장혜진을 대신해 나가수에 새로 투입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적우는 지난 2004년 6월 '파도를 훔친 바다'로 데뷔, 올해 5월 베스트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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