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우 루머 해명 "룸살롱에서 노래만 했을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적우 루머 해명 "룸살롱에서 노래만 했을 뿐!"

'나가수'에 전격 합류한 가수 적우가 '룸살롱 마담 출신'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앞서 21일 한 언론매체는 2004년 적우 인터뷰 기사를 인용하여 "당시 적우가 당당하게 룸살롱 마담 출신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같은날 적우의 소속사 '스페라엔터테인먼트' 측은 "룸살롱 마담으로 일했던 게 아니라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아르바이트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현재 적우는 지난주 탈락한 장혜진을 대신해 나가수에 새로 투입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적우는 지난 2004년 6월 '파도를 훔친 바다'로 데뷔, 올해 5월 베스트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