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중동 무대 의상 "서인영 정도만 입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 중동 무대 의상 "서인영 정도만 입어라!"

서인영 중동 무대 의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국내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서인영이 기자들과의 인터뷰 도중 중동에서 열린 '얏살람 2011' 공연에서 무대 의상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서인영은 "의상 때문에 다음날 공연에선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며 "눈앞에 팬들이 다 히잡(아랍권 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와 상반신을 가리기 위해 쓰는 쓰개)을 쓰고 있었다"고 전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소속사 관계자는 "처음 현지 관계자들은 한국에서 입던 내 무대 의상을 보고 난색을 표했지만 거의 속옷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보고 '무대 의상은 서인영정도만 해라'고 선을 그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16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오 마이 가쉬'(Oh my gosh)로 지난 주 컴백 무대를 가졌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