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기록원, 드라마 대본 1만여권 영구보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기록원, 드라마 대본 1만여권 영구보존

국가기록원은 한국방송작가협회가 기증한 TV와 라디오 드라마 대본 1만여권을 영구 보존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5년간에 걸쳐 TV와 라디오 방송의 작가와 감독 등으로부터 친필 작품을 수집했다.

기증 작품에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 젊은이의 양지, 수사반장, 라디오 격동30년, 서울의 달, 장희빈 등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화제작들이 포함돼 있다.

이 대본들은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나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db.kocca.kr)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국가기록원은 이날 경기도 성남 나라기록관에서 방송대본 기증·활용 협약식을 열고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