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지훈이 27일 오후 6시 '청도 최복호패션문화연구소 fun & 樂'에서 앙코르공연 '늦가을, 낭만 속으로…'를 연다. 가수 임지훈은 통기타와 하모니카, 청바지와 생맥주로 함축되던 1970년대의 청년문화의 상징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이번 공연은 요즘 현란한 율동, 빠른 비트에 내용을 알 수 없는 가사 등 무성의한 10대 가요에 싫증을 느낀 30, 40대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개그맨 전유성이 함께 출연해 잡담쇼도 진행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054)371-9009.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