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시상식서 꽈당 "귀여운 해프닝!"
가수 아이유가 지난 24일 열린 '2011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꽈당 굴욕'을 당해 화제다.
아이유는 이 날 '좋은날'로 베스트송 수상자를 수상하게 돼 무대로 올라가던 순간 균형을 잃고 옆으로 넘어졌다.
쑥스러운듯 미소 짓던 아이유는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흐트러짐 없이 팬들과 관계자들에 일일이 고마움을 전하는 수상소감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하지만 무대를 내려갈 때는 매니저의 부축을 받아서 내려갔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유 엄청 당황했겠다! 그래도 큰 상받아서 축하해요!", "다치지 않았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