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2011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선정
- 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관 식품안전관리분야 평가에서 -
대구시는 2011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12월 8일부터 2일간 충남 천안에서 열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관「식품안전관리 워크숍」에서 포상 전수식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평가에서 식품위생업소 점검실적, 합동점검 참여일수, 식품안전관리 위해식품회수율, 수거검사건수, 민원처리건수, 식중독 원인 규명률 등 식품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에 우수한 평가를 인정받았다.
특히 2011년 대구세계육상대회에서 식음료 안전을 위해 연인원 2천 131명을 투입, 급식인원 66만 596명에게 한 건의 식품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철저를 기해 대회성공에 크게 공헌하는 등 식음료 안전관리 수준향상에 큰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 한상우 식품안전과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93회 전국체육대회에도 식음료 안전관리 분야 및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확보하는 한편 식품으로 인한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식품사고 신속대응 관리로 이번 성과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식품안전 분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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