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축가 금지, "축가 스케줄 때문에 곤란해" 소속사와의 계약조건 공개
축가섭외 1순위 그룹 유리상자가 소속사와의 '축가금지 계약조건'을 공개해 화제다.
유리상자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속사를 옮기면서 소속사와의 계약서 작성에 '축가 금지' 조항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유리상자는 "소속사에서 잡아 놓은 축가 스케줄 때문에 곤란한 일이 많았다"며 "소속사를 옮길 때 아예 계약서에 축가 조항을 따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서영은은 "유리상자의 축가 금지 조약 때문에 축가를 모두 자신이 떠안았다."며 투정을 부렸다.
유리상자의 축가 금지 계약서 이야기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자는 '자기야' 가족들만을 위한 특별한 축가와 함께 출연자들의 사연에 맞는 노래 선보였다.
maeil01@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 @dgtwt / 온라인 기사 문의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