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 "심오한 의도" vs "얼마나 급했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의 만화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라는 제목으로 만화책 내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일본의 한 만화작가가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6컷의 이미지에는 똑같은 표정의 여성이 등장하는데 얼굴 크기와 대사 내용만 다를 뿐이다. 분명히 다른 상황이지만 여성의 표정은 그대로인 채 머리의 위치와 크기만 다르다.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한 복사 붙여놓기의 달인" , "마감의 고뇌가 느껴진다" , "어떤 심오한 의도가 있지 않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 게시물은 지난 1월에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것으로 최근 다시 이슈가 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