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도 가수다 폐지, 보다 나은 코미디 발전을 위해 '새로운 코너 만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도 가수다 폐지, 보다 나은 코미디 발전을 위해 '새로운 코너 만든다!'

MBC 예능 프로그램인 '웃고 또 웃고'의 '나도 가수다'의 폐지가 결정됐다.

'나도 가수다'의 폐지 이유는 '웃고 또 웃고'에서 너무 많은 방송 시간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 새로운 코너를 만들기 위해서인 것으로 전했다.

15일 '나도 가수다' 제작진 측은 " '나도 가수다'가 12월 2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6개월 만에 종영을 맞게 됐다"며 "코너 방송시간이 25~30분에 이른다. 다른 코너를 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실험적인 새 코너를 만들기 위해 종영을 결정했다"고 '나도 가수다' 폐지 이유를 밝혔다.

'나도 가수다'는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를 패러디한 코미디 코너로 '임재범'을 '정재범'(정성호), '이소라'를 '이소다'(김세아)로 바꿔 해당가수를 흉내 내며 노래를 불러 인기를 얻었다.

또한 최근에는 '김경호'의 패러디 '김경호'(유도균)과 '거미'의 '개미'(이지수)까지 등장하며 MBC 코미디의 자존심 역할을 해왔다.

MBC '웃고 또 웃고'의 '나도 가수다'의 폐지 후 개그맨 조원석과 올밴 우승민이 새로운 코너를 통해 활동할 예정이다.

maeil01@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 @dgtwt / 온라인 기사 문의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