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전산망 오류로 승객 불편
17일 오전 6시 20분께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국제선의 아시아나항공 전산망에 오류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시아나항공 발권 카운터 대부분에서 전산 서비스가 중단돼 일부 카운터에 손님이 몰리는 등 수속이 크게 지연됐다.
전산망은 1시간 20분여 만인 오전 7시 40분께 복구됐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현재 서비스가 정상화됐으며 정확한 오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