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인의 간지럼에도 '무반응', "이봐 나 개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인이 태우는 간지럼을 참고 있는 개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봐 나 개라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인이 아무리 간지럼을 태워도 표정변화 하나 없이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이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개의 표정은 게시물의 제목처럼 '이봐 나 개라구'라고 말하며 거만해보이기까지 한다.

'이봐 나 개라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가 온 몸이 다 근육이네", "개 은근히 귀엽다", "저렇게 평온한 개의 표정은 처음본다", "개님 이미 해탈한 듯", "애교없는 개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