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귀신 경험담, "귀신도 좋아하는 아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단고음'아이유가 귀신을 본 경험담을 고백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 아이유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분위기를 호러 특집으로 만들었다.

아이유는 "'너와 나' 녹음 당시 작곡가와 말다툼으로 잠시 녹음이 중단됐고, 매니저가 아이유에게 잘해보자며 다독이다, 매니저가 녹음실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는데 아무도 없었다."며 녹음실에 있던 사람들이 아이유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 봤다 말했다.

이에 매니저는 "나와 다른 곳에서 나왔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는 호러 분위기로 고조되었다.

아이유는 또 '좋은 날' 녹음 당시 숙소에서 잘 때 '사랑해'라고 귓가에 속삭이며 백허그 하는 미남 귀신을 만나기도 했으며 자신을 보고 웃던 꼬질꼬질 아이유 귀신을 본 후 안되겠다 싶어 소속사 사장님께 부탁해 숙소를 나와 집에서 생활했다고 전했다.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