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석류 김태균 "비바람이 몰아쳤지만 가장 따뜻했던 일 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석류 김태균 "비바람이 몰아쳤지만 가장 따뜻했던 일 년"

김석류가 남편 김태균과의 근황을 전했다.

김석류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기억력이 원래 안 좋았던 건지. 아니면 이제 쉽게 잊을 수 있게 된 건지. 벌써 일 년이 되었다. 비바람이 몰아쳤던 일 년이 정작 나에게는 가장 따뜻했던 일 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석류는 남편 김태균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김석류. 김태균 커플은 지난해 12월 결혼해 지난 10월에는 예쁜 딸을 출산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