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일 맞은 옥택연, 김태희와 함께 축하

그룹 2PM(투피엠)의 멤버 옥택연이 배우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자신의 생일인 27일 오후 트위터에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덧붙여 "이 사진은 예전에 찍은 건데 드라마 마지막 촬영 끝나고 축하 받고 있는 사진이에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의 옥택연과 김태희가 있다. 김태희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린 채 환히 웃고 있다. 옥택연과 김태희는 일본 후지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2PM은 지난 21일 첫 번째 일본 아레나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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