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모두 148만5천580명(하루평균 4천761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010년(149만1천582명)에 비해서는 0.4% 감소했지만, 2009년(127만3천618명)보다는 16.6% 늘어난 수치이다.
공식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의 옥외전시장 개방에 따른 관람객 4만8천345명까지 포함하면 모두 153만3천925명이다.
관람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날은 6월 5일로 1만4천173명이 입장했다.
이영훈 국립경주박물관 관장은 "올해에도 유익하고 내실있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문화공간으로 꾸미겠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