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만석 조안 결별,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오만석, 조안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일 오만석 소속사 측은 "두사람은 지난해 가을 헤어졌다.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며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조안의 소속사 측도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인정했다.

오만석과 조안은 KBS 1TV 일일연속극 '다함께 차차차'에 연인으로 출연하며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과 개인 스케줄로 인해 바쁜 시간을 보내며 만남 횟수가 자연스레 줄어들었고 결국 지난 해 가을 2년여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오만석은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조안은 OCN 범죄수사극 'TEN'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