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권우 前 국회 정무위 전문위원 경산·청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선 출마(경산'청도) 선언을 한 이권우(50) 전 국회 정무위 전문위원이 4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림에서 섬김으로, 우리 곁에 이권우'라는 구호를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전 전문위원은 "입법관료로 23년간 국회 의정활동에 몸담아 왔던 경험과 그동안 다져온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경산시의 예산이 인구가 더 적은 김천, 영천, 안동보다 현저히 적다.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 간의 알력에 상당한 원인이 있다"면서 기초의원은 물론 단체장의 정당공천 폐지 주장도 했다. 이 전 전문위원은 이어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이지만,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