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윤(48) 신임 안동세무서장은 "세정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공헌하고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정을 적극 펼쳐 나가는 등 순기능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납세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납세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잘하는 세무서를 만들 것"이라 했다.
김 서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연세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세청 감찰, 서울청 조사2국 조사2과, 국세청 소득세과를 거쳐 2010년 6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일선 세무서장으로 초임 발령 받았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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