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정만복 상주 부시장

정만복(54) 신임 상주 부시장은 "슬로시티 상주를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만드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예산확보와 대외 홍보에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상주 외남면 출신인 정 부시장은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78년 7급 공채로 상주군청에 첫발을 내디뎌 상주군 식산과, 보건소, 민원실, 농산과, 재무과 등을 거쳤다. 1987년 경상북도로 옮겨온 뒤 관광과, 지역경제과에서 근무했다. 그 뒤 문화예술산업과장, 농촌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 예산담당관을 두루 거쳤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