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58) 신임 구미부시장은 "42만 시민 모두가 꿈꾸는 '강한 경제 더 큰 구미, 세계 속의 명품 도시 구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제뿐만 아니라 교육'문화'복지 등 시정 전분야에 걸쳐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50만 구미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천이 고향인 김 부시장은 김천고와 영진전문대를 졸업하고 1974년 9급 공채로 금릉군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경상북도 체육청소년과장, 전국체전기획단장, 청도군 부군수, 김천부시장,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지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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