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2012년 주민투표 등 청구권자 총수 공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주민소환, 주민투표, 조례제정 등 청구권자 총수 및 최소 서명인수 확

대구시, 2012년 주민투표 등 청구권자 총수 공표

- 주민소환, 주민투표, 조례제정 등 청구권자 총수 및 최소 서명인수 확정 -

대구시는 2012년도에 적용될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소환투표 및 「주민투표법」 에 따른 주민투표, 「지방자치법」 에 따른 조례제정 및 개폐 청구와 청구권자 총수 및 최소 서명인수를 확정했다.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1,976,806명이며 서명인 수는 116,283명 이상이다. 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1,972,603명이며 서명인 수는 197,261명 이상이다. 또 조례제정 및 개폐 청구권자 총수 1,974,090명이며 최소 서명인수는 21,935명 이상이다.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2011. 12. 31. 현재 시 전체 인구 2,528,831명(외국인21,560명 포함) 중 19세 이상 주민 수, 19세 이상 국내거소재외국민과 19세 이상 외국인(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을 포함하고 선거권이 없는 자를 제외한 1,976,806명이다. 서명인수는 청구권자 총수의 1/17에 해당하는 116,283명 이상 서명을 받아 대구시에 청구할 수 있다.

주민소환투표 청구대상은 시장과 구청장・군수 8, 지역구 시의회의원 26, 구・군 의회의원 102명 등 총 137명이 해당되며, 비례대표 17명(시의원 3, 구・군 의원 14)은 제외된다.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2011. 12. 31. 현재 시 전체 인구 2,528,831명(외국인21,560명 포함) 중 19세 이상 주민 수, 19세 이상 외국인(체류자격 취득 후 3년경과자)을 포함하고, 선거권이 없는 자를 제외한 1,972,603명이다.

청구대상자별 서명인수를 보면, 시장의 경우에는 8개 구・군 중 3개 구・군 이상에서 청구권자 총수의 10/100인 197,261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청구가 가능하며, 구・군별 최소 서명인수는 중구 6,544명, 동구 19,727명, 서구 18,574명, 남구 14,282명, 북구 19,727명, 수성구 19,727명, 달서구 19,727명, 달성군 13,848명이다. 시의원(지역구)의 경우, 당해 선거구내의 청구권자 총수의 20/100이상 서명을 받아야 청구 가능하다.

구청장・군수 및 구・군의회의원에 대한 주민소환투표 청구 최소 서명인수는 해당 구‧군에서 공고하며, 구청장・군수에 대한 최소 서명인수(청구권자 총수의 15/100)는 중구청장 9,797명, 동구청장 41,629명, 서구청장 27,861명, 남구청장 21,423명, 북구청장 51,690명, 수성구청장 52,655명, 달서구청장 70,077명, 달성군수 20,772명이다.

주민소환투표를 청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대상자별 최소 서명인수 이상의 서명을 받아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면 된다.

주민투표 및 주민소환투표 결과 확정은 투표권자 총수의 1/3이상의 투표와 유효투표총수의 과반수이상 찬성으로 확정된다.

조례제정・개폐 청구권자 총수는 2011. 12. 31. 현재 시 전체 인구 2,528,831명(외국인21,560명 포함) 중 19세 이상 주민 수, 19세 이상 국내거소재외국민과 19세 이상 외국인(체류자격 취득 후 3년경과자)을 포함하고, 선거권이 없는 자를 제외한 1,974,090명이며, 서명인 수는 청구권자 총수의 1/90에 해당하는 21,935명 이상 서명을 받아 대구시에 청구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