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름 가수다 음원, 전곡 차트 상위권 차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름 가수다' 음원이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송 직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MBC '무한도전-나름 가수다' 음원이 전곡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무한도전-나름 가수다'편은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MBC '나는 가수다' 방송 형식을 빌려 자신만의 색깔로 편곡한 곡으로 경연을 펼쳤다. 다이나믹듀오, 노라조, 김범수, 리쌍, 스컬 등 다양한 가수들이 함께 참여한 '무한도전-나름가수다'편은 뛰어난 완성도와 멋진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1위를 차지한 정준하의 '키 큰 노총각이야기'를 포함하여 '더위 먹은 갈매기', '삼바의 매력', '바보에게 바보가', '영계백숙', '광대', '사랑의 서약' 등 전 음원은 9일 현재에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름 가수다'의 음원 수익은 MBC '나눔'을 통해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