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영환 영주 국유림관리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환(56) 영주 국유림관리소장은 "청사 내 녹색공간 조성, 주민 개방, 산불 방지, 우량 수목 보호, 산림 소득원 개발, 산림병충해 차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강진이 고향인 김 소장은 방송통신대 농학과를 졸업, 1981년 산림공직자로 입문해 국립산림인력개발원 교수, 순천 국유림관리소장, 산림청 국유림관리담당, 평창 국유림관리소장 등을 두루 지냈다. 가족은 오명희(56) 씨와 2남. 취미는 사진촬영.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