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56) 영주 국유림관리소장은 "청사 내 녹색공간 조성, 주민 개방, 산불 방지, 우량 수목 보호, 산림 소득원 개발, 산림병충해 차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강진이 고향인 김 소장은 방송통신대 농학과를 졸업, 1981년 산림공직자로 입문해 국립산림인력개발원 교수, 순천 국유림관리소장, 산림청 국유림관리담당, 평창 국유림관리소장 등을 두루 지냈다. 가족은 오명희(56) 씨와 2남. 취미는 사진촬영.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