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정음 눈물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에 눈물 왈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정음 눈물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에 눈물 왈칵"

배우 황정음이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산소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는 황정음이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생신을 맞아 산소를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날 황저음은 "살아계실 때 같이 여행 한 번 못갔다"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만 하염없이 쏟았다. 이어 "드라마 촬영 때문에 피곤하다는 핑계로 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라며 "돌아가신 다음에 이렇게 와서 하는 게 무슨 소용이냐"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우리 외할머니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먹먹하다. 정음씨 힘내요", "마음이 짠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