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화랑 신소장품 전시가 2월 18일까지 열린다. 새롭게 소장한 작품 중 밝고 희망적인 작품을 선별해 전시한다. 전혁림, 김형근, 강우문, 김기창, 김종복, 박돈, 홍종명, 황영성, 전영발, 변종곤, 권대섭, 김병종, 사석원, 이원희, 이희중, 차규선, 김난영, 방정아, 이길우, 이정태, 국경오, 한슬, 이경미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대표작가 전혁림 작품은 화면 기조색이 청색이다. 전혁림의 고향인 충무의 푸른 바다, 붉은 산을 추상적인 표현으로 다루어 존재 양식을 의지적으로 표현한다.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화면은 작품의 뼈대를 이루며 시각적인 감동을 부여한다. 코발트 블루의 색감으로 시정넘치는 화면을 만들고 있다. 053)42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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