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노수 전 TBC 사장 대구 수성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노수 전 TBC 사장이 11일 4월 총선에서 '대구 수성을' 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사장은 "대구가 GRDP(지역내 총생산)에서 18년 째 전국 골찌를 기록하고 있고 신공항 추진 무산 등 대구가 절체절명의 위기다. 그럼에도 현 정치권에서는 '처삼촌 묘 벌초하기'식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정치권에 진입해 지역균형발전과 언론발전의 첨병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했다. 또 "한나라당의 위기는 대통령을 잘못 보좌한 핵심 참모들의 잘못으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나라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한 이 전 사장은 "한나라당이 공정한 룰을 적용할 경우 경선에 참여하고, 결과에 승복하겠지만 (경선이) 공정하지 않으면 무소속으로도 출마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