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고령·성주·의령·합천, 남부내륙철도 조기착수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고령군 성주군, 경남 의령군 합천군 등 5개 시'군 단체장은 13일 김천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남부내륙철도 건설 조기 착수를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이들 경남'북 시장'군수들은 김천~진주를 잇는 남부내륙철도가 국토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조기 착수를 위해 함께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하기로 했다. 또 4월 총선에 나선 각 후보자들이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수를 공약 사항에 넣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