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사진 왼쪽), 요한 로즈(사진 오른쪽) 씨와 대구재능시낭송협회(회장 문태영)가 대구문화도시 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대구문화재단(대표 김순규)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재준 씨는 '왈츠로 행복한 도시-대구', 요한 로즈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청년 합창의 도시-대구'의 예술감독으로, 대구재능시낭송회는 '서정시 읽는 도시-대구'의 주관단체로 2010년과 2011년 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한 대구문화도시 운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