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래 봬도 목욕중, 얼룩말의 목욕 방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래 봬도 목욕중' 이라는 얼룩말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얼룩말의 목욕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초원에 무리지어 다니는 얼룩말들이 나타난다. 그중 한 마리가 갑자기 털썩 주저 앉아 땅에 등을 부비기 시작한다.

이 모습은 마치 애교를 부리는 모습 같기도 하지만, 아프리카 사바나에 사는 얼룩말들의 '목욕'장면이다. 얼룩말들은 흙 위에서 뒹구는 행동으로 기생충을 제거하여 이런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얼룩말의 목욕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러다 등 까지겠다", "애기들이 엄마한테 뭐 사달라고 떼쓰는 모습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