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봬도 목욕중' 이라는 얼룩말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얼룩말의 목욕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초원에 무리지어 다니는 얼룩말들이 나타난다. 그중 한 마리가 갑자기 털썩 주저 앉아 땅에 등을 부비기 시작한다.
이 모습은 마치 애교를 부리는 모습 같기도 하지만, 아프리카 사바나에 사는 얼룩말들의 '목욕'장면이다. 얼룩말들은 흙 위에서 뒹구는 행동으로 기생충을 제거하여 이런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얼룩말의 목욕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러다 등 까지겠다", "애기들이 엄마한테 뭐 사달라고 떼쓰는 모습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