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암 곽홍탁의 전시가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40년간 교직생활을 하며 연마한 30여년 간 서예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작가는 환경공학, 환경교육학 분야와 보건학 분야를 연구하며 다양한 지도서를 발표하는 등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해왔다. 이번 전시는 교직생활 정년 이후 두 번째 갖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주로 성경구절과 찬송가 중 평소 묵상하며 즐기던 구절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전시 수익금은 작가가 운영하는 근암환경장학회 후원금으로 적립될 예정이다. 053)681-3081.
최세정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