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홍탁 두 번째 서예작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암 곽홍탁의 전시가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40년간 교직생활을 하며 연마한 30여년 간 서예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작가는 환경공학, 환경교육학 분야와 보건학 분야를 연구하며 다양한 지도서를 발표하는 등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해왔다. 이번 전시는 교직생활 정년 이후 두 번째 갖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주로 성경구절과 찬송가 중 평소 묵상하며 즐기던 구절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전시 수익금은 작가가 운영하는 근암환경장학회 후원금으로 적립될 예정이다. 053)681-3081.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