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홍탁 두 번째 서예작품전

근암 곽홍탁의 전시가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40년간 교직생활을 하며 연마한 30여년 간 서예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작가는 환경공학, 환경교육학 분야와 보건학 분야를 연구하며 다양한 지도서를 발표하는 등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해왔다. 이번 전시는 교직생활 정년 이후 두 번째 갖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주로 성경구절과 찬송가 중 평소 묵상하며 즐기던 구절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전시 수익금은 작가가 운영하는 근암환경장학회 후원금으로 적립될 예정이다. 053)681-3081.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