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암 곽홍탁의 전시가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40년간 교직생활을 하며 연마한 30여년 간 서예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작가는 환경공학, 환경교육학 분야와 보건학 분야를 연구하며 다양한 지도서를 발표하는 등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해왔다. 이번 전시는 교직생활 정년 이후 두 번째 갖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주로 성경구절과 찬송가 중 평소 묵상하며 즐기던 구절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전시 수익금은 작가가 운영하는 근암환경장학회 후원금으로 적립될 예정이다. 053)681-3081.
최세정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