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정재형집 방문, "곡을 받기 위해 정재형의 집까지 쫓아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가 정재형의 집에 찾아간 사연을 밝혀 화제다.

17일 방송되는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러포즈'에 출연한 아이유는 정규 2집 앨범에 참여해 준 정재형, 윤상, 김광진, 김형석, 윤종신, 이적, 김현철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소라의 "그 중 누구의 곡이 제일 좋았나?"라는 질문에 아이유는 망설임 없이 정재형을 꼽았다.

아이유는 "곡을 받기 위해 정재형의 집까지 쫓아갔다"면서 "제발 곡을 달라고 빌어서 어렵게 받아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소라는 "정재형이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보이긴 하지만 곡을 주는 타입은 아니다"며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이소라의 두 번째 프러포즈'는 17일 밤 12시1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