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위암으로 고통받는 김인수 씨에 1,748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17일 가정폭력으로 남편과 이혼한 뒤 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김인수(가명'50'여'본지 4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748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세원환경㈜'에서 보낸 10만원이 포함됐습니다. 김 씨는 "저 같은 사람에게 큰 도움을 주신 독자분들을 죽을 때까지 잊지 않을 것"이라며 "나를 도운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마음으로 후원하겠다"고 했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