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희 성당 누나, "너무 예뻐~~김태희와 같은 성당 다니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태희가 일명 '성당 누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성당 누나 베르다 김태희'란 제목으로 김태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자는 "김태희는 수많은 군인들을 개종하게 한 전설의 성당누나다. 평화의 인사를 하는 시간에 김태희가 '평화를 빕니다'라 말하면 '천사가 강림해서 평화를 주는 것 같았다'더라"고 일화를 덧붙였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김태희는 미사포를 쓰고 미사를 드리는 가 하면, 천주교 군인 교리서의 표지에 두 손을 모은 모습이 담겨 있다.

김태희 성당 누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와 같은 성당 다니고 싶어!", "군인들을 개종하게 한 김태희 대단하다", "미사포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