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암·장애 아들 간호 김억순 씨에 2,316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25일 정신지체장애 때문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서른 살 암환자 아들을 돌보는 김억순(가명'55'여'본지 11일자 6면 보도) 씨에게 성금 2천316만3천원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다음달 아들 녀석 수술을 앞두고 치료를 포기하게 될까봐 두려웠는데 독자들이 모아주신 성금 덕분에 벼랑끝에서 나오게 됐다.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