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화언 씨, 박영준 후원회장 맡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화언 전 대구은행장이 4'11총선에서 대구 중구남구에 나서는 지식경제부 차관 출신의 박영준(51)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25일 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 행장은 "중구남구뿐만 아니라 대구의 발전을 위해 박영준 후보와 같은 일꾼이 필요하다"며 후원회장직을 수락했다. 박 예비후보는 "귀한 결정을 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그 동안 중구남구에 있는 18개 전통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며 각오를 다졌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