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 확대 실시

금년부터 만12세 이하의 어린이 건강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서비스의 내용이 달라지고 필수예방접종이 확대 실시된다.

달라지는 내용은 지정 의료기관에서 필수예방접종 시 본인부담금이 기존 1회당 1만5천원에서 5천원으로 낮아지며, 지원백신은 8종에서 10종으로 늘어난다.

지원백신 종류는 BCG(피내용),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소아마비), MMR(홍역,풍진,유행성이하선염), 일본뇌염(사백신), 수두, Td(파상풍,디프테리아),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이다.

지정 의료기관은 북구보건소(☎ 665-3236)홈페이지(http://health.daegu.go.kr) ,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 방문 시 아기수첩 및 신분증(주민등록증 등)을 지참하여야 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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