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을 칼로 잘랐더니 "미안해서 못 먹겠네!"
'피망을 칼로 잘랐더니'라는 사진이 화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피망을 칼로 잘랐더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피망을 칼로 잘랐더니' 사진은 사람의 절규하는 모습과 닮았다.
반으로 잘린 피망의 단면은 일그러진 눈과 비명을 지르는 듯 한 입과 이빨까지 절묘하게 표현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흥~놀랬지?", "피망의 절규를 보았는가?", "미안해서 못 먹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