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연창(57)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 운영위원은 30일 4월 총선 출마(영천)를 선언했다. 추 운영위원은 "수십년간 한나라당에게 몰표를 던졌지만 팍팍한 우리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농촌은 몰락하고 있고 농민은 떠나고 있다"며 "영천은 수십년째 발전이 정체된 죽어 있는 도시가 되었다. 지역 발전을 책임질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정체된 영천, 죽어가는 영천이 아닌 활력이 넘치는 영천, 살아나는 영천을 만들겠다"고 했다.
영천 출생으로 상송초'산동중'능인고'영남대를 졸업했다. 반부패국민연대대구본부 공동대표, 희망의 시민포럼 공동대표, 한반도재단 운영이사를 거쳐 5'18 전국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