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린 성형 고백, 미모 칭찬에 "제가 살짝…" 솔직한 모습이 더욱 보기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린 성형 고백, 미모 칭찬에 "제가 살짝…" 솔직한 모습이 더욱 보기 좋아!

가수 린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린은 송창식의 '담배 가게 아가씨'를 열창했다.

이날 린의 공연을 유심히 지켜보던 송창식은 "린씨가 아까 본인 아버지와 내가 닮았다고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예쁜 딸이 나왔는지 궁금하다. 아버님이 진짜 아버지 맞냐?"라며 "나 같은 얼굴에서 어떻게 린 처럼 예쁜 얼굴이 나오냐"고 웃으며 린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린은 "제가 살짝 저기.."라며 얼떨결에 성형 고백을 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린의 솔직 성형 고백에 MC 신동엽은 "린 씨 아버님이 워낙 대인관계가 좋아서 의사 친구분들이 몇분 계신다더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린의 성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격이 정말 화끈한 듯", "숨기지 않고 솔직한 모습이 더욱 보기 좋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