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칠우, 권기홍 전 장관 후원회장 초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칠우(52)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대구 수성을)는 30일 권기홍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후원회장으로 초빙했다. 권 전 장관은 "한나라당의 텃밭인 대구에서 견제와 균형의 정치세력과 이에 따른 새로운 정치인의 출현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후원회장직을 수락했다"며 "세 번이나 낙선한 아픔을 딛고 오뚝이처럼 일어나 야권 단일후보로 도전하는 남 후보에게 후원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충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 전 장관은 노무현 정부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과 단국대 총장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