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곽창규(55) 예비후보는 '서울 TK-토종TK 논쟁'에 대해 "능력과 진정성의 문제"라며 "부지런하고 능력 있고 지역에 대한 진정성이 있는 TK 인사가 지역민에게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곽 후보는 1일 논평을 통해 "단순히 서울TK와 토종TK 문제만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지역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누가 진정성을 갖고 지역 문제를 고민'연구해왔으며 해법을 갖고 있느냐, 지역민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한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역에 대한 진심 없이 새 감투를 바라는 명망가 서울 TK도 정답이 아니지만 능력'대안은 없이 지역에서 수십 년을 살아왔다는 이유로 뽑아달라는 토종 TK도 대안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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