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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의상 또 논란, 시스루룩 문제없다 vs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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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의상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달 30일 스마트기기 전용 채널인 손바닥TV '박은지의 모닝쇼'에 박은지는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 의상을 입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박은지는 검은 속옷이 두드러져 비치는 하얀 시스루룩 상의를 착용하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시스루룩은 일반적인 패션이니 문제가 될 것 없다는 입장과 아침 시간 방송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의상이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해 8월 일기예보 방송에서도 얇은 시스루 블라우스로 속옷이 비춰 논란이 된 바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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