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 대구방송 사장 출신의 이노수(53) 예비후보(대구 수성을)는 2일 변태석 B&B커뮤니케이션즈 회장을 후원회장으로 초빙했다. TBC 초대 대표이사를 지낸 변 회장은 "4일 오후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가는 이 예비후보가 진정한 수성구민들의 심부름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작은 체구와 지방대학 출신의 촌놈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TBC 사장을 세 번이나 연임한 일꾼"이라고 이 예비후보를 치켜세웠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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