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귀 초소형 달팽이 "전 세계 단 306마리 뿐… 멸종위기…"

희귀 초소형 달팽이 "전 세계 단 306마리 뿐… 멸종위기…"

'희귀 초소형 달팽이'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의 유명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마웰 동물원이 보호하고 있는 희귀 초소형 달팽이 '파튤라 기바 달팽이(Partuala gibba Snail)'의 기사와 함께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몸집이 2.5cm에 불과한 파튤라 기바 달팽이는 전 세계적으로 306마리만 남아있으며 이들은 괌, 태평양 등 섬에서 서식하지만 최근 멸종 위기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파튤라 기바 달팽이는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으며 환경보호단체는 지속적인 관찰로 멸종위기에 처한 달팽이의 자립적인 개체 증가를 도울 예정이라고 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