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청도 달집태우기 행사가 정월 대보름에 열렸습니다.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날리고, 가정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는 청도천 둔치에서 수만 명의 청도군민과 관광객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대구에서도 남구 신천생활체육광장과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등 10여 곳에서 취타대 공연과 지신밟기 등 달맞이축제가 개최됐습니다.
포항시는 남구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전통달집태우기, 안녕기원제, 민속놀이, 대보름 음식체험, 노래자랑 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형산강 달집태우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