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소원품은 달집…다채로운 정월대보름 행사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청도 달집태우기 행사가 정월 대보름에 열렸습니다.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날리고, 가정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는 청도천 둔치에서 수만 명의 청도군민과 관광객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대구에서도 남구 신천생활체육광장과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등 10여 곳에서 취타대 공연과 지신밟기 등 달맞이축제가 개최됐습니다.

포항시는 남구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전통달집태우기, 안녕기원제, 민속놀이, 대보름 음식체험, 노래자랑 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형산강 달집태우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