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동진, 한수원 경주도심 이전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동진(56) 새누리당 경주 예비후보는 7일 한수원 경주 도심 이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손 후보는 "한수원 도심 이전의 실패는 19년이나 표류하던 국책사업을 유치한 경주시민들에게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수원 본사 도심 이전이 실패한 것은 양북주민들을 설득하지 못한 정치지도자들의 잘못과 불협화음 때문이다"고 비난했다. 특히 "정수성 현의원이 퇴임을 하루 앞둔 지식경제부장관에게 질의를 통해 우리시민들의 뜻과 배치되는 답변을 받아낸 것은 시민들의 뜻을 무시한 것으로 유감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손 후보는 "시민 다수의 뜻을 모아 한수원 부대시설, 한수원 관련기업들의 도심권 유치와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