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동진, 한수원 경주도심 이전 주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동진(56) 새누리당 경주 예비후보는 7일 한수원 경주 도심 이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손 후보는 "한수원 도심 이전의 실패는 19년이나 표류하던 국책사업을 유치한 경주시민들에게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수원 본사 도심 이전이 실패한 것은 양북주민들을 설득하지 못한 정치지도자들의 잘못과 불협화음 때문이다"고 비난했다. 특히 "정수성 현의원이 퇴임을 하루 앞둔 지식경제부장관에게 질의를 통해 우리시민들의 뜻과 배치되는 답변을 받아낸 것은 시민들의 뜻을 무시한 것으로 유감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손 후보는 "시민 다수의 뜻을 모아 한수원 부대시설, 한수원 관련기업들의 도심권 유치와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