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중목 "경주에 카지노·관광요정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장을 지낸 신중목 새누리당 경주 예비후보는 9일 경주시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카지노와 관광요정업 설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수십 년간 관광 분야에 관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경주를 다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일본과 중국 등 외국 자본 수백억원을 유치해 국제 규모의 카지노를 설립,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 전 회장은 또 한류 배우와 가수 등이 참여하는 디너쇼를 열고 밤 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광 요정업의 부활 등도 고려할 만하다고 제안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